
영화 · 26. 07. 26.
'천만 관객 돌파' 영화 서울의 봄, 누적 관객 1,300만 명 기록…역대 흥행 순위 6위 등극
영화 서울의 봄이 전국 누적 관객 수 1,300만 명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영화계에 새로운 흥행 역사를 쓰고 있다. 김성수 감독이 연출하고 황정민, 정우성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1979년 12.12 군사반란을 긴박하게 그려내며 전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냈다. 탄탄한 서사와 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진 이번 흥행은 한국 영화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.